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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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덜 타기만 해도 최대 5만 원을 받을 수 있다면, 솔깃하지 않으세요?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 신청이 2월 27일까지 진행되고 있어요. 특히 출퇴근용으로 차량을 이용하는 2030 직장인이라면 이번 제도 개편 내용을 꼭 확인해야 해요.
이번 글에서 바뀐 핵심만 빠르게 정리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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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큰 변화는 운영 방식이 통일됐다는 점이에요. 이제는 매년 2월 시작, 10월 종료로 고정돼요.
예전처럼 가입 시점마다 기간이 달라 헷갈리는 일이 줄어들었어요. 참여 종료 후에는 다음 해 모집 기간에 다시 신청하면 돼요.
| 구분 | 기존 | 2026년 변경 |
| 참여 기간 | 가입 시점별 상이 | 매년 2~10월 동일 |
| 평가 기간 | 1년 기준 | 최소 7개월 |
| 대상 차량 | 일부 친환경 포함 | 하이브리드 제외 |
핵심은 “짧고 집중적으로 덜 타도 인정받는다”는 점이에요. 특히 미세먼지 많은 봄, 오존 심한 여름철을 포함해 감축하면 유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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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편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대상 차량이에요.
하이브리드 차량은 이제 제외됐어요. 이미 세금 감면, 공영주차장 할인 등 친환경 혜택을 받고 있기 때문이에요.
친환경 차량의 경우, 별도의 탄소중립포인트* 인센티브를 받기 때문에 중복 지원을 막기 위한 조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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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줄여야 받을 수 있나요?” 이게 가장 궁금하죠. 이제는 ‘기준 주행거리’와 ‘실제 주행거리’를 비교해요.
기준 주행거리는 차량 출고 이후 누적 주행거리의 일평균에 참여 기간을 곱해 계산해요.
최대 5만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고, 서울시 세금 납부나 상품권 구매, 관리비 차감 등에 사용할 수 있어요.
| 항목 | 예시 수치 |
| 일평균 주행 | 30km |
| 참여 기간 | 210일 |
| 기준 주행 | 6,300km |
| 실제 주행 | 5,800km |
| 감축 인정 | 500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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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된 포인트는 현금처럼 활용 가능해요. 단순히 “포인트”가 아니라 실질적인 생활비 절약 수단이에요. 특히 자취하는 2030이라면 관리비 차감이 꽤 체감돼요.
| 사용처 | 체감 효과 |
| 서울시 ETAX* 세금 납부 | 현금 절약 |
| 서울사랑상품권, 온누리상품권 구매 | 장보기 할인 효과 |
| 가스요금 납부, 관리비 차감 | 고정비 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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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차를 보유한 서울 청년이라면 신청 안 할 이유가 거의 없어요. 특히 재택근무, 대중교통 병행, 카풀 활용 중이라면 유리해요.
이번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에요. 생활비 절감 + 탄소 감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정책이에요.
✅ 신청 체크리스트
▢ 서울시 등록 차량인가?
▢ 하이브리드 차량은 아닌가?
▢ 2월 27일 이전 신청했는가?
▢ 최초 주행거리 사진 등록 완료했는가?
지금 바로 신청해두고, 올해는 조금만 덜 달려볼까요? 🚗
🙋 퀴즈 정답은 ②번이에요. 하이브리드 차량은 이미 세금 감면과 공영주차장 할인 등 친환경 혜택을 받고 있어 대상에서 제외됐어요.
더 많은 꿀팁은 고방에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