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복판, 월 9만 원대부터 살 수 있는 청년주택 모집 공고가 떴어요.🏠 SH가 운영하는 희망하우징은 주변 시세 대비 훨씬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되고, 이번 공고의 경우 서울 강서구·마포구·성북구 3개 지역에 공급되는데요. 에어컨·침대·냉장고 등 기본 가전·가구가 모두 갖춰져 있어 짐 없이 입주할 수 있어요. 특히 내발산 공공기숙사는 커뮤니티실·도서실·체력단련실·공유주방까지 들어선 풀옵션 기숙사로, 자취 초보에게 특히 추천해요.
이번 공고는 2026년 1차 희망하우징의 총 18호를 모집해요. 규모는 크지 않지만, 그만큼 공고를 빠르게 캐치한 사람에게 유리할 수 있어요. 신청 기간이 단 3일뿐이라 미리 자격 조건과 필요 서류를 체크해 두는 게 중요해요. 잔여세대 공고는 정기 모집보다 경쟁이 덜할 수 있으니, 조건이 된다면 지금 바로 아래 내용을 꼼꼼히 확인해 보세요.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희망하우징은 무주택 미혼 대학생을 위한 공공주택이에요. 아래 조건을 꼼꼼히 확인해 보세요.
기본 조건
공고일 기준 무주택자(본인)이면서 미혼인 대학생
입학·복학 예정자 포함, 졸업유예자·수료자 제외)
주택별 조건
강서구 내발산: 서울특별시에 주민등록된 수도권 소재 대학교·대학원 재학생
성북구 정릉 / 마포구 연남: 서울특별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 (대학원생 제외)
순위별 조건
1순위: 생계·주거·의료급여 수급자,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2순위 (본인+부모 합산)
소득: 1인 약 457만 원, 2인 약 645만 원, 3인 약 816만 원 이하
자산: 총자산 34,500만 원 이하 / 자동차 4,542만 원 이하
3순위 (본인 단독)
소득: 1인 약 457만 원 이하
자산: 총자산 10,800만 원 이하 / 자동차 무소유
💰임대료는 얼마인가요?
희망하우징은 서울 시내 주택 중 가장 저렴한 수준의 임대료를 자랑해요. 주택별로 차이가 있으니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월 임대료 범위
최저: 약 9.09만 원 (정릉 희망하우징, 90,900원)
최고: 약 14.53만 원 (연남 공공원룸텔, 145,300원)
※ 내발산 공공기숙사: 임대료 없음, 대신 기숙사비 12만 원 납부
임대보증금
정릉·연남 기준 최소 109만 원
※ 내발산 공공기숙사: 임대보증금 없음
상호전환 불가
💻어떻게 신청할 수 있나요?
신청은 100% 인터넷으로만 가능해요. 방문 접수나 우편 접수는 받지 않으니 꼭 온라인으로 신청해 주세요.
지금까지 2026년 1차 희망하우징(공공기숙사) 잔여세대 입주자 모집공고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희망하우징은 서울 도심 속에서 월 9~15만 원대의 초저렴한 임대료로 기본 가전·가구가 갖춰진 주거 공간을 누릴 수 있는 청년주택이에요. 특히 인근에 주요 대학교가 밀집해 있어 대학생이라면 통학 면에서도 정말 유리해요.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고문을 통해 꼭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