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5년 7월 3일 새로이 데이지 리빙텔을 인수한 8년차 원장입니다.
저희 데이지 리빙텔은 원장인 제가 24시간 생활하면서 관리하는 곳으로 그 어떤 시설과 비교해서도 부족함이 없는 최고의 시설이라고 자부합니다.
원장인 제가 직접 밥하고 청소하고 입실자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입실자분들은 자신의 생활에 온전히 집중하실 수 있고 안전하고 청결한 시설이 1년 내내 동일한 컨디션으로 유지됩니다.
현재 7월 인수 후 기존에 생활하던 분들을 전원 퇴실 시키고 리모델링하여 새로이 가족분들을 모시고 있습니다.
직접 방문하시면 엄청난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특히나 퐁당퐁당 방 배정으로 최고의 수면 환경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편히 주무시고 싶은 분들에게는 최고의 시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