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선 장한평역 3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의 쉐어하우스입니다. 상가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밤에도 집 주변이 어둡지 않아요. 2026년 하반기에 도배 장판을 새로 했고, 침대와 책상, 수납장을 새 가구로 교체했습니다.
6개의 1인실을 갖추고 있어요. 각 방에 에어콘이 있어 냉방이 편리하며, 방문마다 잠금장치 도어록이 있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어요. 공용 화장실과 샤워실이 있지만, 일부(방4, 5, 6)는 샤워부스를 갖추고 있고, 방6은 별도의 화장실도 있습니다.
각종 편의시설이 가까이에 있어요. 같은 건물 1층에 커피숍, 2분 거리에 편의점, 다이소, 마트, 파리바게트, 스타벅스 그리고 다양한 식당이 있습니다. 중랑천도 가까워서 중랑천 수변공원에 산책을 나가기 좋아요.
세종대, 건국대, 한양대에 버스, 지하철로 쉽게 통학할 수 있습니다.
여성 전용으로 20-35세의 분들이 거주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