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쉐어하우스 아둥 관리자입니다!
옥상과 연결된 빌라 4층을 뚝딱뚝딱 열심히 리모델링하여 4명이서 함께 지낼 집을 꾸며봤습니다.
혜화역과 3-4 분 거리이며 대학로 번화가 시설들, 낙산 공원, 이화 벽화마을 등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살기 정말 좋은 곳이란 확신으로 이곳에 거처를 마련했어요!
근처에 식당과 편의 시설도 넘치구요, 특히 집에서 바로 이어지는 낙산 공원이 너무 좋습니다.
숲 따라 걷기 좋은 산책로, 유명한 서울 야경 등을 만끽할 수 있어요!
거실과 방들은 아기자기 있을 건 다 있으면서 아늑하고, 새로 들인 가구들로 깔끔한 분위기입니다.
대학로 일대가 펼쳐지는 옥상은 해질녘에 특히 예술이랍니다~!
지금 여기 사시는 분들 성격이 전부 둥글둥글하시고 여러모로 최고입니다.
언제든지 편한 마음으로 연락 주시면 간단한 사전 견학, 인터뷰를 거쳐 입주 결정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