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어하우스 “꽃길만 걷자”
우리 쉐어하우스는 고향을 떠나 타지 원주에 와서 공부하는 젊은 청춘들이,
가시밭길이 아니라 아름다운 청춘을 위한 꽃길만 걷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된 쉐어하우스입니다.
단지 생활을 위한 삭막한 원룸이나 투룸 공간이 아니라
친구나 또래와 같이 인생의 소중한 시간을 공유할 수 있는 터전이 되길 바라며,
때로는 서로 돕고, 때로는 부대끼며, 즐거움과 고충을 경험하면서 함께 성장하는 공간을 지향합니다.
‘꽃길만 걷자’ 쉐어하우스는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도보 5분 거리의 자유시장에 위치한 여성 전용 쉐어하우스로서 주변에 시장, 편의점 등 생활 편의 시설이 같이 숨쉬는 위치입니다.
아파트단지가 오래된 원주 구도심에 위치해 있어서
사실 신축아파트나 빌라처럼 깔끔할 수는 없어도,
수업들으러 아침에 헐레벌떡 간다거나,
저녁수업이나 모임 끝나고 집에 들어올 때,
집이 코앞이니까 좋네~라고 느껴지는 큰 장점은 그 무엇보다 비교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같이 공부하고 같이 물어보고 하는 스터디카페처럼 느껴지는 집이라면 더할 나위가 없겠죠.
그리고 운영하는 매니저가 근처에 있어 의사소통하기 편하고,
피드백은 항상 빠른게 큰 장점중의 장점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