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셋째주

사회초년생 재테크 근황! 2026 청년형 ISA 출시

위클리픽
26-01-15읽음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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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방을 써 본 분이라면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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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위클리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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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클 PICK

  • 58년 만에 돌아온다! 위례선 트램이 서울 교통 판도를 바꾸는 포인트
  • 2026년 새로 나오는 청년형 ISA, 그냥 통장 아니에요! 세금 혜택까지 챙기는 청년 자산관리 방법
  • 전국 대학생, 대학원생 주목! 2026 학자금대출로 학기당 200만 원 받는 방법

  • 월세 150만 원 시대가 왔다? 서울 아파트 월세 폭등

  • 스펙 쌓고 장학금까지 받을 서울런멘토단 대학생 1,000명 모집! 
  • AI 대체, 직무전환 고민 끝! 서울시 기술교육원 훈련생 모집 총정리

📚 시리즈 PICK

  • 📝 [STEP 5] 월세 계약서 확인하기: 표준 계약서 기준 최종 점검

 
 

아티클 PICK

놓치면 안되는 이번주 핵심 뉴스

 

 

 

1. 58년 만에 돌아온다! 위례선 트램이 서울 교통 판도를 바꾸는 포인트

  • 위례선 트램 개통 소식, 요즘 검색해 본 적 있으신가요? 2026년을 맞아 서울의 교통지도가 다시 한 번 바뀌고 있어요.

     

    자율주행차, 공유 모빌리티가 일상이 되어가는 지금도 대중교통의 중요성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에요. 특히 위례신도시처럼 젊은 세대와 신혼부부, 아이 키우는 가구가 많은 지역에서는 더 그렇죠.

     

    오늘은 올 하반기 정식 개통을 목표로 하는 위례선 트램이 어떤 교통수단인지, 왜 주목받는지, 그리고 안전·편의성 측면에서 어떤 준비가 이뤄지고 있는지 차근차근 정리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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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6년 새로 나오는 청년형 ISA, 그냥 통장 아니에요! 세금 혜택까지 챙기는 청년 자산관리 방법

  • 청년형 ISA가 2026년 말 출시 예정이라는 소식이 나오면서, 사회초년생과 2030 청년층 사이에서 자산관리 전략이 완전히 달라질 가능성이 생겼어요.

     

    “투자는 해야겠는데 세금이 걱정돼요”, “적금만으로는 돈 모으기 너무 느려요” 이런 고민, 한 번쯤 해보셨죠?

     

    이번에 나올 청년형 ISA는 단순한 투자계좌가 아니라, 세금 혜택 + 장기 자산 형성을 동시에 노릴 수 있는 제도라서 꼭 알아둘 필요가 있어요.

     

    지금부터 핵심 내용들을 하나씩 정리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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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국 대학생, 대학원생 주목! 2026 학자금대출로 학기당 200만 원 받는 방법

 
  • 학자금대출 때문에 매 학기마다 신청해야 하나, 조건이 바뀐 건 없는지 헷갈렸던 적 있지 않나요?

     

    특히 2026년 1학기는 금리, 이자 면제 대상, 신청 일정까지 중요한 포인트가 많아서 그냥 넘기면 손해 보기 쉬워요.

     

    이번 글에서는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을 처음 접하는 신입생부터 매년 신청하는 재학생까지, 꼭 알아야 할 핵심만 정리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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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월세 150만 원 시대가 왔다? 서울 아파트 월세 폭등

  • 서울 아파트 월세 부담이 2026년에 들어서며 다시 한 번 체감 한계를 넘고 있어요.

     

    최근 서울 아파트 월세 평균이 147만 원 수준까지 올라오면서, “이제 전세는 사라지는 거 아니야?”라는 말이 현실처럼 들리는 상황이에요.

     

    불과 1년 전만 해도 월세 130만 원대가 고점처럼 느껴졌는데, 지금은 그마저도 옛말이 됐어요.

     

    왜 이렇게 서울 아파트 월세가 급등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 흐름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차분히 정리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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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스펙 쌓고 장학금까지 받을 서울런멘토단 대학생 1,000명 모집! 

  • 서울에서 대학(원)생활을 하다 보면 “의미 있는 대외활동 하나쯤 해보고 싶다”는 생각,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2026년에는 단순 봉사활동을 넘어 장학금·활동비·취업 역량까지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기회가 열렸어요. 바로 서울런 멘토단 모집 소식이에요.

     

    중·고등학생 멘티와 1:1로 매칭돼 학습과 성장을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1,000명을 선발해요.

     

    대학생이라면 지금부터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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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AI 대체, 직무전환 고민 끝! 서울시 기술교육원 훈련생 모집 총정리

  • 취업 준비를 하다 보면 이런 고민 한 번쯤 해봤을 거예요. “이 기술, 몇 년 뒤에도 쓸모 있을까?” “AI 때문에 사라지는 직업은 아닐까?”

     

    2026년 현재, 현장에서 바로 쓰이는 기술이 더욱 중요해졌어요. 이런 흐름 속에서 서울시 기술교육원 훈련생 모집 소식은 2030 청년이 꼭 주목할 만한 기회예요.

     

    교육비 걱정 없이, AI로 대체되기 어려운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제도이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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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PICK

똑똑한 자취 생활을 위한 1인가구 꿀정보

 

📝 [STEP 5] 월세 계약서 확인하기: 표준 계약서 기준 최종 점검

전월세 안전 계약 로드맵

혼잘 특약도 다 정리했고… 이제 계약서만 쓰면 되겠네요?

고방 맞아요. 여기까지 오면 대부분 그렇게 생각해요.

근데 지금부터는 ‘더 요구하는 단계’가 아니라, ‘꼼꼼히 확인하는 단계’예요.

 

혼잘 그럼 여기서 제가 딱 봐야 하는 건 뭐예요?

그냥 읽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니라… 어디서 실수가 나요?

고방 바로 이 지점인데요. 계약서는 “적혀 있다”로 끝나는 게 아니라,

“빠짐없이, 애매함 없이, 내 편으로 적혀 있느냐”가 핵심이에요.

  • 특약이 누락돼 있거나
  • 조건이 애매하게 써 있거나
  • 필수 정보가 빈칸인 채로 넘어가면

사인한 뒤에는 “그때 말로는…”이 거의 힘을 못 써요.

 

혼잘 그러니까… 사인 직전에는 ‘읽는’ 게 아니라 ‘검증’이네요.

고방 맞아요. 그리고 그 검증 기준이 되는 게

표준 계약서, 다시 말해 지금 쓰고 있는 월세 계약서를 판단하는 기준 이에요.

 

 


🔍 월세 계약서, 표준인지 아닌직지 왜 중요한가요?

 

혼잘 계약서는 다 비슷해 보이는데…

굳이 표준 계약서를 따져봐야 하나요?

고방 이 단계에서 쓰는 계약서 양식 하나가

나중에 분쟁이 생겼을 때 기준점이 되거든요.

 

🧾 표준 계약서 vs 일반 계약서

월세 계약서를 작성할 때 쓰는 양식은

크게 표준 계약서일반 계약서로 나뉘어요.

 

표준 계약서

국토교통부가 만든 양식으로,

임대차보호법의 내용을

기본값으로 반영해 둔 계약서예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 임차인에게 불리한 조항이 적고

  • 분쟁이 생겼을 때 해석 기준이 명확하고

  • 법원·분쟁조정위원회에서도

    표준 계약서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아요.

반대로 일반 계약서는 실무 편의를 중심으로 작성돼 있어요.

그래서 양식 자체가 제각각이라 중요한 문구가 빠져 있어,

임차인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경우도 많아요.

 

임대차 표준 계약서 일반 계약서 차이

 

✍️ 표준 계약서 사용을 이렇게 요구하세요

표준 임대차 계약서를 써달라고 말하는 걸

괜히 까다롭게 보일까 망설이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이건 집주인에게 부담을 주는 요구라기보다,

계약 내용을 같은 기준에서 확인하자는 제안에 더 가깝습니다.

 

만약 다른 양식을 쓴다면,

👉 표준 계약서를 기준으로 빠진 조항이 없는지 더 꼼꼼히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 돼요.

 

 


✅ 사인 직전, 월세 계약서에서 반드시 확인할 항목

 

혼잘 계약서가 눈앞에 있으면

어디부터 봐야 할지 막막해요.

고방 그래서 이 단계에서는

‘확인해야 할 순서’가 중요해요.

 

🔎 등기부등본과 정보가 같은가요?

가장 먼저 할 일은

[STEP1]에서 봤던 등기부등본과의 대조예요.

확인할 건 이거예요.

  • 계약서의 임대인 이름·주민번호·주소

    등기부등본상의 소유자와 같은지

  • 주택의 지번 주소와 면적

    등기부등본, 실제 집과 일치하는지

 

💸 돈·기간·특약, 빠진 건 없나요?

이 단계에서는

월세 계약서에 적힌 숫자와 문장이

실제 합의 내용과 정확히 일치하는지를 보는 게 핵심이에요.

  • 보증금과 월세 금액
  • 계약 기간
  • 계약금·잔금 지급일

이 기본 조건들이

워드로 인쇄돼 있어도 되고

자필로 추가돼 있어도 되지만

숫자 하나까지 정확히 적혀 있는지 확인하세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 STEP4에서 정리한 모든 특약이

계약서에 실제 문장으로 들어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월세 계약서 확인하는 법

 

 


🚨 이런 문구가 보이면 그냥 넘기면 안 돼요

 

혼잘 계약서에 이미 인쇄돼 있는 문구는

그냥 받아들여야 하는 건 아닌가요?

고방 아니에요.

이 단계에서도 수정 요청은 가능해요.

혼잘 그러면 어떤 경우에 수정 요청을 하면 좋은가요?

 

🔧 수리 책임이 전부 임차인에게 있다면?

“모든 시설물의 수리는 임차인 부담”

같은 문구가 있다면

그냥 사인하면 안 돼요.

 

이건 분쟁이 생겼을 때

임차인에게 지나치게 불리하게 작동할 수 있어요.

 

👉 법적으로 다투기 전에

문구 수정을 요청하는 게 먼저예요.

 

⚠️ 특약과 본문이 서로 충돌하진 않나요?

특약에 써 놓은 내용이

계약서 본문과 서로 다른 말을 하고 있다면

문제가 됩니다.

 

예를 들어,

  • 계약 기간
  • 해지 조건
  • 수리 책임

이런 핵심 조건은

특약과 본문이 같은 방향이어야 해요.

 

사인 전에 이 충돌 여부를

마지막으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월세 계약서 사인 전 최종 검증 리스트

 

 


❓ 월세 계약서를 보며 자주 묻는 질문

 

고방 오늘도 여기까지 따라오시느라 수고하셨어요!

혹시 오늘 본 월세 계약서 내용에 대해 궁금한 점 있으세요?

혼잘 네! 오늘은요...

 

월세 계약서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Q1. 사인 전에 월세 계약서에서 마지막으로 꼭 확인해야 할 게 있다면요?

고방 계약 당일 오전에

등기부등본을 한 번 더 발급해 보세요.

  • 새로운 근저당이 생기지 않았는지
  • 임대인 신분증과 통장 명의가 일치하는지

이 두 가지만 확인해도

사인 후 리스크를 크게 줄일 수 있어요.


Q2. 집주인이 표준 계약서를 거부하면 계약하면 안 되나요?

고방 계약 자체가 불가능한 건 아니에요.

다만 그 경우에는

표준 계약서에 기본으로 들어갔을

임차인 보호 조항들이 빠졌을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럴 땐,

👉 STEP4에서 정리한 특약들이 전부 계약서에 들어갔는지 더 철저히 확인해야 해요.


Q3. 대리인만 와서 계약해도 괜찮나요?

고방 이건 조심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대리인과 계약할 경우에는 반드시,

  • 소유자 본인의 인감증명서
  • 위임장
  • 잔금은 소유자 명의 계좌로 송금

이 세 가지가 모두 확인돼야 해요.

하나라도 없으면

사인 직전이라도 멈추는 게 맞아요.


Q4. 다가구 주택이면 계약서에서 더 확인해야 할 게 있나요?

고방 네. 다가구는 이 한 줄이 정말 중요해요.

👉 선순위 임차인의 총 보증금 내역

가능하다면 임대인에게 이렇게 요청하세요.

“선순위 임차인 보증금 총액을

계약서에 명시해 주세요.”

이 문구가 있어야

내 보증금이 얼마나 안전한지

나중에 기준 있게 판단할 수 있어요.


Q5. 확정일자 관련 문구도 계약서에 넣어야 하나요?

고방 의무는 아니에요.

하지만

“임차인은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를 받을 수 있으며

임대인은 이에 협조한다”

이 문구를 넣어두면,

사인 이후 불필요한 실랑이를 미리 차단할 수 있어요.

 

사인 전 월세 계약서 확인하는 방법

 

 


혼잘 이제야 알겠어요.

사인은 그냥 절차가 아니라,

계약서를 ‘믿어도 되는 상태’로 만들었는지 확인하는 마지막 단계였네요.

고방 맞아요.

이번에 우리가 한 건 단순히 읽는 게 아니라,

  • 계약서가 표준 계약서를 기준으로 쓰였는지
  • 특약과 본문이 서로 어긋나지 않는지
  • 빠진 정보나 불리한 문구는 없는지

👉 사인해도 괜찮은 계약서인지 걸러내는 검증이었어요.

여기까지 왔다면,

계약 내용 자체로 인한 리스크는 거의 정리된 상태예요.

 

혼잘 그럼 계약 내용 자체에 대한 확인은

여기서 마무리된 거네요.

고방 네. 이제부터는 계약이 성립된 뒤,

실제로 돈이 오가는 구간을 봐야 해요.

사인 이후 가장 바로 맞닥뜨리는 게

중개보수인데,

  • 얼마가 맞는 금액인지
  • 법적으로 정해진 기준은 무엇인지
  • 협의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지

이걸 모르면 괜히 더 내고도

문제 제기하기 어려운 상황이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다음 STEP에서는

👉 중개보수를 직접 계산하고, 지불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기준을 차분하게 정리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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