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다섯째주

청년안심주택 만족도, 무려 93.7%! 청년들의 실거주 후기는?

위클리픽
26-01-29읽음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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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위클리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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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클 PICK

  • 세금 343만 원 돌려받는다? 국민성장펀드, 청년이 꼭 알아야 할 세금 혜택 총정리
  • 매주 수요일 문화생활 공짜!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추진, 어디까지 왔을까?
  • 전세사기 피해주택 수리비 지원, 최대 2천만 원까지 받는 방법

  • 청년안심주택 만족도 93.7%! 왜 청년 주거 대안으로 자리 잡았을까?

  • 전세사기, 이제 구조적으로 막는다? 전세신탁 제도 핵심만 정리했어요
  • 0원으로 시작하는 세무 상담! 마을세무사로 세금 폭탄 피하는 법

📚 시리즈 PICK

  • 📝 [STEP 7] 계약 후 꼭 해야 할 전입신고와 확정일자, 보증금 보호를 위한 기준

 
 

아티클 PICK

놓치면 안되는 이번주 핵심 뉴스

 

 

 

1. 세금 343만 원 돌려받는다? 국민성장펀드, 청년이 꼭 알아야 할 세금 혜택 총정리

  • 올해 초 재테크 키워드 중 가장 뜨거운 이슈 중 하나가 바로 국민성장펀드예요.

     

    “펀드에 투자했을 뿐인데 세금을 이렇게나 돌려받을 수 있다고?”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번 제도는 직장인·청년 투자자에게 꽤 파격적이에요.

     

    특히 연봉이 있는 2030세대라면 단순 수익률보다 세금 혜택이 체감상 훨씬 크게 다가올 수 있어요.

     

    오늘은 복잡한 법 개정 이야기는 싹 빼고, 실제로 얼마 넣으면 얼마를 아끼는지, 그리고 누가 꼭 챙겨야 하는지 중심으로 정리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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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매주 수요일 문화생활 공짜!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추진, 어디까지 왔을까?

  • 문화생활 좋아하는 2030에게 반가운 소식이 나왔어요. 바로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추진이에요.

     

    그동안 “한 달에 한 번이라 너무 아쉽다”, “타이밍 놓치면 끝이라 불편하다”는 말 많았죠.

     

    이제는 이런 불만이 크게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요.왜냐하면 정부가 문화가 있는 날을 매주 수요일로 확대하는 법 개정을 추진 중이기 때문이에요.

     

    오늘은 이 변화가 우리 일상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실제로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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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세사기 피해주택 수리비 지원, 최대 2천만 원까지 받는 방법

 
  • 전세사기 이후 가장 힘든 건 보증금만이 아니에요. 임대인이 잠적한 집에서 승강기가 멈추고, 소방시설이 고장 나도 고쳐줄 사람이 없는 상황, 생각보다 많아요.

     

    그래서 서울시가 2026년부터 전세사기 피해주택 수리비 지원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어요.

     

    이번 제도는 “피해 임차인이 최소한의 안전은 지킬 수 있도록” 공용부분 수리비를 직접 지원하는 게 핵심이에요.

     

    조건만 맞으면 안전관리 비용은 전액공용부분 긴급 보수는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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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청년안심주택 만족도 93.7%! 왜 청년 주거 대안으로 자리 잡았을까?

  • 청년 주거 고민, 여전히 해결하기 쉽지 않죠. 월세는 오르고, 전세는 불안하고, 선택지는 점점 줄어드는 상황이에요.

     

    이런 가운데 청년안심주택이 “살아본 사람들이 인정한 주거정책”으로 주목받고 있어요.

     

    서울시가 발표한 2025년 입주자 만족도 조사에서 전반적 만족도 93.7%라는 결과가 나왔거든요.

     

    오늘은 왜 청년안심주택이 이렇게 높은 평가를 받는지, 수치와 함께 차근차근 살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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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전세사기, 이제 구조적으로 막는다? 전세신탁 제도 핵심만 정리했어요

  • 전세사기 뉴스 볼 때마다 “나는 괜찮을까?” 걱정이 되죠. 2026년을 앞두고, 정부가 이 질문에 대한 새로운 답을 내놨어요. 바로 전세신탁 제도예요.

     

    전세보증금을 임대인이 아닌 제3의 금융기관이 관리하는 방식으로, 전세사기를 구조적으로 막겠다는 취지예요.

     

    이번 글에서는 전세신탁 제도가 무엇인지, 해외 사례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2030 세입자에게 어떤 변화가 생길지 차근차근 풀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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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0원으로 시작하는 세무 상담! 마을세무사로 세금 폭탄 피하는 법

  • 세금 고지서 한 장에 멘붕 온 적 있나요? 특히 2030 청년이라면 결혼·출산·첫 집·첫 차 같은 인생 이벤트가 몰려서, 취득세·양도소득세 같은 큰 세금이 한 번에 튀어나오기 쉬워요.

     

    그런데 “이거 내가 진짜 내야 하는 게 맞나?” 싶은 순간에도, 비용 때문에 상담을 미루다 가산세로 더 커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오늘은 무료로 상담과 권리구제까지 도와주는 공공 서비스를 중심으로, 실제로 어떻게 활용하면 손해를 줄일 수 있는지 정리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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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PICK

똑똑한 자취 생활을 위한 1인가구 꿀정보

 

📝 [STEP 7] 계약 후 꼭 해야 할 전입신고와 확정일자, 보증금 보호를 위한 기준

 

 

전월세 안전 계약 로드맵

 

혼잘 계약서도 쓰고, 돈도 다 냈고…

이제 마지막 하나만 남았네요!

고방 네 이제 진짜 마지막 한 걸음이 남았어요.

지금 손에 든 계약서는

그냥 종이일 수도, 나를 지켜주는 방패일 수도 있어요.

 

혼잘 무슨 차이인데요?

고방 지금부터 하는 행동에 따라 달라져요.

대항력과 월세 확정일자를 확보해야

이 계약서가 법적으로 ‘내 편’이 됩니다.

이건 미루면 안 돼요.

하루 차이로 보증금 순위가 갈릴 수 있는 마지막 단계거든요.

 

 


🔐 계약서를 ‘내 권리’로 만들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

 

혼잘 대항력, 확정일자…

말은 많이 들었는데, 결국 뭘 먼저 해야 하는 거죠?

고방 전입신고부터요.

이걸 안 하면 계약서는 그냥 종이예요.

 

🛡️ 전입신고로 생기는 법적 보호, 대항력

대항력은 임대차 기간 중

집주인이 바뀌더라도

“나는 이 집에 합법적으로 살고 있다”고

새 집주인에게 그대로 주장할 수 있는 권리예요.

 

즉, 집이 매매되거나 소유자가 변경돼도

지금의 임대차 계약은 그대로 유지된다는 힘인 것이죠.

 

다만 이 권리는

계약서를 썼다고 해서 자동으로 생기는 건 아니에요.

 

전입신고를 마쳤을 때부터

비로소 효력이 생깁니다.

 

그래서 월세 전입신고가 되어 있지 않다면,

집주인이 바뀌는 순간

이 계약을 법적으로 지키기 어려운 상태가 될 수 있어요.

 

월세 확정일자와 전입신고

 

🧭 전입신고로 대항력 갖추는 방법

앞서 말했듯이 대항력은 자동으로 생기지 않아요.

  • 주택 점유: 실제로 이사해서 거주 시작
  • 전입신고: 주민센터 또는 정부24에서 주소 이전

이 두 가지가 모두 끝나야

그 다음 날 0시부터 대항력이 발생해요.

 

월세 전입신고는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내 거주권이 법적으로 시작되는 ‘기준 시점’을 만드는 행동이에요.

 

이사만 하고 월세 전입신고를 미루거나,

전입신고 날짜를 헷갈리면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대항력을 제대로 주장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어요.

 


💰 보증금 순위는 어떻게 확정되나요?

 

혼잘 그럼 월세 전입신고로 대항력만 있으면

문제가 생겼을 때 보증금을 다 돌려받을 수 있는 건가요?

고방 아니에요.

거주 권리와 보증금 회수 순위는 다른 문제예요.

여기서 필요한 게 확정일자입니다.

 

🔖 월세 확정일자와 전입신고의 역할: 보증금을 지키는 두 개의 축

 

월세 확정일자와 전입신고

 

월세 확정일자는

임대차 계약서에 ‘공적으로 날짜를 부여하는 행위’예요.

 

이 날짜가 기준이 돼서,

집이 경매로 넘어갔을 때

보증금을 누가 먼저 돌려받는지 순서가 정해져요.

 

그래서 월세 확정일자는

👉 보증금 순위를 고정하는 쐐기 같은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확정일자와 전입신고를 많이들 헷갈려 하세요.

 

그럴 땐 이렇게 알아두시면 기억하기 편해요.

대항력은 살 권리,

월세 확정일자는 돈을 돌려받을 순서로요.

  • 전입신고는 집주인이 바뀌어도
    “나는 이 집에 계속 살 수 있다”고 주장할 수 있는 거주 권리
  • 월세 확정일자는 집이 경매로 넘어갔을 때
    “내 보증금을 어느 순서로 돌려받을지”를 정하는 회수 기준

그래서 둘 중 하나만으로는 완전하지 않고,

두 가지가 함께 갖춰져야 보증금이 제대로 보호됩니다.

 

🏷️ 월세 확정일자 받는 실행 행동

월세 확정일자는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서 받는 방법과

온라인(인터넷 등기소)으로 신청하는 방법,

이렇게 두 가지가 있어요.

각각의 차이를 먼저 정리해볼게요.

 

월세 확정일자 현장 vs 온라인 발급

 

다만 확정일자는 하루, 심지어 몇 시간 차이로도

보증금 순위가 달라질 수 있는 절차예요.

 

온라인 신청은 제도상 가능하지만,

접수 시간이나 처리 상황에 따라

효력이 다음 날로 넘어갈 수 있다는 점이 공식적으로 안내돼 있어요.

 

그래서 실무적으로는

👉 월세 확정일자는 주민센터 방문을 기준 행동으로 권장하는 게 가장 안전해요.

 


🚨 가장 안전한 타이밍은 언제인가요?

 

혼잘 그럼 이건 언제 하는 게 제일 좋아요?

고방 같은 날, 최대한 빨리할 수록 좋아요.

 

⏰ 월세 전입신고와 확정일자, 이 순서로 처리하세요

보증금을 가장 안전하게 지키는 실행 순서는 이거예요.

  1. 이사(짐 들이기)
  2. 전입신고
  3. 월세 확정일자 받기

단, 이 세 가지를 같은 날 하루에 처리해야

권리 사이에 공백이 생기지 않아요.

 

월세 전입신고만 먼저 하고

확정일자를 미루는 사이에

집주인이 대출을 받으면,

👉 내 보증금 순위가 뒤로 밀릴 수 있거든요.

 

월세 전입신고와 확정일자

 

📄 이것까지 확인해야 끝이에요

월세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마무리했다고

자동으로 안전해지는 건 아니에요.

  • 주민등록등본을 발급해서
  • 주소와 전입일자가 정확히 기재돼 있는지

👉 반드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등본이 나중에

내 권리를 증명하는 공식 자료가 됩니다.

 


❓ 전입신고·확정일자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고방 혼잘님, 끝까지 정말 잘 따라오셨네요.

마지막으로 더 궁금한 점 있으신가요?

혼잘 네! 마지막으로요~

 

전입신고와 확정일자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Q1. 이사 전에 계약서만 들고 월세 확정일자를 먼저 받아도 되나요?

고방 가능은 해요.

하지만 대항력은 이사 + 전입신고가 완료돼야 생겨요.

그래서 확정일자를 미리 받아도,

이사 전까지는 보증금이 완전히 보호되진 않아요.

👉 가장 안전한 건

잔금일에 이사 + 전입신고 + 월세확정일자를 함께 처리하는 것이에요.


Q2. 공동명의 집인데, 세입자 한 명만 전입신고해도 되나요?

고방 원칙적으로는 실제 거주하는 임차인 전원이 전입신고를 하는 게 가장 안전해요.

특히 보증금을 공동으로 부담했거나,

임대차계약서에 임차인이 여러 명으로 기재돼 있다면

한 명만 전입한 경우

보증금 보호 범위에 다툼이 생길 수 있어요.

👉 계약서에 이름이 있다면,

전입신고도 같이 하는 게 안전합니다.


Q3. 확정일자를 받은 뒤 계약서를 잃어버리면요?

고방 원본 계약서가 없으면

권리 행사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이럴 땐 월세 확정일자를 받은 주민센터에서

확정일자 부여 현황 사본을 발급받아 보관하세요.


Q4. 계약 갱신(재계약)할 때도 월세 확정일자를 다시 받아야 하나요?

고방  네, 조건이 바뀌었다면 다시 받아야 해요.

보증금이 올라가거나,

계약서를 새로 작성했다면

이전 확정일자는 새 계약에 그대로 적용되지 않아요.

👉 재계약 시

보증금이 변경됐다면 확정일자도 새로 받는 게 원칙이에요.


혼잘 이제 알겠어요.

계약서를 잘 쓰는 것만으로는

끝이 아니었네요.

고방 그래서 이 STEP들이 필요했던 거예요.

처음에는 “이 집이 괜찮은지”를 걸러내고,

그다음에는 “이 계약이 안전한지”를 확인하고,

마지막에는 그 결과를 법적으로 고정하는 단계까지 온 거죠.

 

혼잘 그 과정을 모두 거친 지금

이 계약서는 이제 진짜 제 편이 된 거네요.

고방 지금 손에 있는 계약서는

그냥 종이가 아니라,

혼잘님 보증금을 지켜주는 방패예요.

대항력과 월세 확정일자까지 갖췄다면

집주인이 바뀌거나,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겨도

내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상태가 된 거예요.

 

혼잘 이제야 “계약이 끝났다”는 느낌이 들어요.

고방 그게 바로 이 STEP의 목표였어요.

불안한 상태로 사인하는 게 아니라,

알고, 확인하고, 스스로 통제한 상태로 계약을 마무리하는 것.

여기까지 온 혼잘님, 정말 잘하셨어요.

이제 이 집은 운에 맡긴 계약이 아니라,

내가 지켜낼 수 있는 계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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