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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첫째주
이번 주에는 접수가 시작된 서울 재개발임대주택부터 넓어지는 보편형 공공임대, 대학생 월세 부담을 덜어줄 공유형 청년주택까지 청년 주거 소식이 한꺼번에 나왔어요. 여기에 취준생 생활비를 돕는 청년기회자금, 목돈을 만들 수 있는 청년미래적금 2차 모집, 직접 신청해야 받는 국세청 청년 혜택까지 모았으니 놓치지 말고 꼭 챙겨보세요!
학교 앞 원룸 하나 구하려다 월세를 보고 깜짝 놀란 적 있지 않나요? 서울 주요 대학가 원룸 평균 월세가 60만 원을 훌쩍 넘기면서, 등록금보다 방값이 더 무섭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어요.
그런데 같은 서울에서 월 26만 원으로 살 수 있는 행복기숙사가 늘어난다는 소식이 들려왔어요. 서울과기대·인천대 등에 새 공공기숙사가 들어서고, LH 공유형 청년주택도 매년 1,000가구씩 공급될 예정이거든요. 이번 글에서는 대학생 월세 부담이 얼마나 줄어들지 정리해드릴게요.
SH가 서울 162개 단지 3,821세대 재개발임대주택 접수를 시작했고, 연령 가점이 없어져 저소득 청년의 입주 기회가 넓어졌어요.
국토부가 새로 만든 보편형 공공임대는 19만 호 중 절반 이상을 청년에게 우선 공급하고, 1인 청년가구도 30㎡ 이상을 보장해요.
근로장려금, 중소기업 취업 청년 소득세 감면, 월세 세액공제, 학자금 상환까지 직접 신청해야 받는 국세청 청년 혜택을 한 번에 모았어요.
정부가 취준생에게 최대 2,000만 원을 빌려주고 취업 준비 기간에는 이자를 면제하는 청년기회자금을 새로 만들어요.
10월 청년미래적금 2차 모집에 가입해 월 최대 50만 원씩 3년간 모으면 최대 2,255만 원의 목돈을 만들 수 있어요.
방 옵션 확인, 우선순위 정하기, 중고와 할인 활용하기만 지켜도 초기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자취 꿀템을 고르는 기준, 카테고리별 필수템, 초기 비용을 아끼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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