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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셋째주
혼자 사는 사람이 800만 가구를 넘어선 요즘, 끼니·건강·귀갓길까지 모두 혼자 챙겨야 하는 1인가구를 위한 지원 정책이 올가을 한꺼번에 쏟아졌어요. 그래서 이번 주 PICK은 놓치면 아까운 1인가구 지원 정책 총정리이고, 입원 생활비·온누리상품권·LH 임대·교통비 환급·청년공간까지 함께 챙겨볼 만한 소식도 골라 담았어요.
혼자 살다 보면 끼니 챙기기, 아플 때 돌봐줄 사람 찾기, 늦은 밤 귀갓길까지 모두 내 몫이 되죠. 그래서 올가을 쏟아진 1인가구 지원 정책이 더 반가워요. 예를 들어 중구에서는 빈 즉석밥 용기를 모아 가면 10리터 종량제봉투 한 장으로 바꿔줘요.
1인가구는 어느새 824만 4,000가구로 늘어 전체 일반가구의 36.6%를 차지해요. 서울은 40.5%로 전국에서 가장 높고, 관악구는 7월 말 기준 무려 64.0%에 달해요. 이번 글에서는 올가을 놓치면 아까운 1인가구 지원 정책을 정리해드릴게요.
입원·건강검진으로 쉬는 날 하루 9만 6,960원씩, 최대 135만 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온누리상품권이 개편되면 전통시장 10%, 지방 골목상권 8%로 사용처에 따라 혜택이 달라져요.
LH가 본인부담금 100만 원으로 입주할 수 있는 기숙사형 전세임대 500호 공모를 시작했어요.
모두의카드 시차시간 인센티브가 12월까지 연장되어, 시간대만 맞추면 최대 83.3%까지 환급받아요.
LH가 향후 3년간 서울 25개 자치구에서 매입임대주택 2만528가구를 공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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