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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다섯째주
이번 주 가장 주목할 만한 주거 정책은 전세사기 최소보장제예요. 경매가 끝나도 보증금을 거의 못 돌려받는 막막한 상황에서 부족분을 지원해주는 제도가 11월 13일부터 시행되거든요. 함께 고른 상생소비복권, 모두의그린카드, 달빛상품권, 청년인생설계학교, 동자동 공공주택 소식까지, 이번 주 놓치기 아까운 이슈와 혜택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전세사기 최소보장제는 경·공매 등으로 돌려받은 금액이 임차보증금의 일정 비율에 못 미치면 부족분을 지원하는 제도예요. 경매가 끝났는데도 내 보증금이 거의 돌아오지 않는다면 어떨까요? 바로 이런 막막한 상황을 위해 만들어진 제도이고, 11월 13일부터 시행돼요.
지금까지는 경매나 공매에서 배당을 얼마나 받느냐에 따라 회복액이 천차만별이었어요. 많이 받으면 다행이지만, 한 푼도 못 건지는 피해자도 있었죠. 이번 글에서는 전세사기 최소보장제의 지원 대상과 내용을 정리해드릴게요.
11월 15일까지 전통시장·소상공인 매장에서 디지털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응모권을 받고, 최대 3,000만 원에 당첨될 수 있어요.
모두의카드와 그린카드를 합친 모두의그린카드 한 장으로 교통비 환급과 에코머니 포인트 혜택을 함께 받을 수 있어요.
동자동 쪽방촌이 5년 8개월 만에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되며 도심에 2,150가구가 들어서고, 쪽방 거주자는 공공임대 우선 입주 기회를 받아요.
서울시가 진로 탐색이 고민인 청년을 위해 강점 발견과 선배 이야기를 담은 청년인생설계학교 스타터코스 참여자를 모집해요.
서울시가 100억 원 규모로 발행하는 10% 할인 달빛상품권은 6곳 야장 상권에서 정해진 시간과 한도 안에서 쓸 수 있어요.
급하게 방을 구해야 할 때, 고시원앱 필터 설정법, 입주 3일 전 확인 사항, 입주 당일 점검 리스트를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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