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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넷째주
고방을 써 본 분이라면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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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클 PICK
LH 공공임대가 달라진다! 1.6만 가구 추가 공급과 역세권 확대, 청년에게 유리한 이유
3년 만에 2200만 원 모으는 통장 등장! 청년미래적금,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시리즈 PICK
📝 [STEP 6] 전월세 중개보수, 얼마까지 내야 할까? 복비 기준과 절대 손해 안 보는 법
놓치면 안되는 이번주 핵심 뉴스
청년 취업이 점점 더 어려워지는 요즘, 기업도 청년도 함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있다는 거 알고 있었나요? 바로 2026년에 개편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에요.
이번 제도는 단순한 취업 지원을 넘어서, “어디에서 일하느냐”에 따라 청년이 직접 현금성 지원까지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2030 세대에게 특히 중요한 정책이에요.
오늘은 2026년 기준으로 달라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의 신청 기간, 자격 요건, 지원 금액까지 현실적으로 꼭 알아야 할 내용만 정리해 드릴게요.
“나도 해당될까?”라는 고민, 이 글 하나로 정리해 보세요.
월세 내고 나면 통장에 남는 돈이 거의 없는 요즘, “이렇게 살아도 되나?”라는 생각 한 번쯤 해본 적 있죠. 특히 서울·수도권에 사는 2030 청년이라면 주거비 부담이 체감상 가장 큰 고민일 거예요.
이런 현실을 반영해서 2026년을 앞두고 청년주택 정책이 크게 달라질 조짐을 보이고 있어요.
최근 정부는 청년 월세 지원 기준 완화부터, AI 기반 맞춤형 주거 지원 추천 시스템까지 예고했어요. 단순한 공급 확대가 아니라, “내 상황에 맞는 청년주택 정책을 쉽게 찾게 해주겠다”는 방향이라 더 주목할 만해요.
지금부터 어떤 변화가 예고됐는지 차근차근 정리해 볼게요.
“공공임대는 좁고 낡았다”는 인식, 이제는 정말 바뀔지도 몰라요. LH 공공임대 정책이 큰 변화를 예고했거든요.
특히 역세권 공급 확대, 중형 평형 비중 증가, 그리고 민간 브랜드 적용까지 언급되면서 2030 청년층 사이에서도 관심이 확 올라가고 있어요.
오늘은 2026년 기준으로 달라지는 LH 공공임대 개선안의 핵심만 모아서, 실제 입주를 고민하는 청년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드릴게요. “이제 공공임대도 살 만한 선택지일까?”라는 질문, 같이 답 찾아봐요.
월급은 그대로인데 물가는 계속 오르다 보니, “도대체 어떻게 돈을 모아야 하지?” 고민하는 청년들 정말 많아요. 특히 사회초년생이나 결혼·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1인 가구라면 더 절실하죠.
이런 상황에서 2026년 6월 출시 예정인 청년미래적금 소식이 업데이트되자 관심이 확 쏠리고 있어요.
3년 간 최대 2200만 원을 받을 수 있고, 게다가 나이 제한도 꽤 유연하다는 점에서 기존 청년 금융상품과는 결이 달라요.
지금부터 청년 입장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만 정리해 드릴게요.
요즘 이유 없이 지치고, 불안하고, 사람 만나는 것도 버거운 날이 있지 않았나요?
특히 혼자 사는 1인가구 2030 청년이라면 이런 감정을 “내가 약해서 그래” 하고 넘기기 쉬워요. 하지만 이제는 혼자 버티지 않아도 돼요. 2026년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이 다시 시작됐거든요.
이번 1차 모집은 단순 상담이 아니라, 과학적 검사 + 1:1 맞춤 상담까지 포함된 제대로 된 지원이에요. 비용은 전액 무료, 조건만 맞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지금부터 청년 입장에서 꼭 알아야 할 포인트만 정리해 드릴게요.
“시세 30%, 다양한 평형대 주택 대규모 모집해요!”
경기북부 지역에서 저렴한 월세로 안정적인 주거지를 찾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2026년 LH 경기북부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를 주목해보세요. 이번 공고는 구리시, 김포시, 남양주시, 동두천시, 양주시, 연천군, 의정부시, 파주시, 포천시에서 총 1,170호 공급이라는 대규모 물량으로, 1인 가구부터 최대 5인 이상 가구까지 폭넓은 가구 형태를 모두 아우르고 있어요. 특히 시중 시세의 3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되며, 필요 시 월세를 보증금으로 전환하는 융통성 있는 임대조건까지 갖추고 있답니다.
시설은 비록 신축은 아니지만, LH가 매입 후 개보수를 진행한 다가구 등 기존주택으로, 50㎡ 이하부터 85㎡ 초과 평형까지 다양한 면적이 준비되어 있어요. 입주 전 점검과 보수가 이뤄지기 때문에 기본적인 주거 품질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경기북부 여러 시군에서 진행되며, 도심 내 기존 생활권에 위치해 접근성도 괜찮은 편이에요. 신청을 고려하셨다면 이번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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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잘 계약서도 다 확인했고,
이제 잔금만 남았네요.
근데… 이제 진짜 돈이 다 나가는 구간 아닌가요?
고방 맞아요. 이제부터는 계약 자체보다도
전월세 중개보수를 언제, 왜, 얼마를 내는지가 중요해져요.
혼잘 복비 말하는 거죠?
고방 네. 이 단계에서 많은 분들이
“전월세 복비는 원래 정해진 거니까” 하고 넘기는데,
그래서 불필요한 지출이 생겨요.
혼잘 전월세 중개보수는 정해진 거 아닌가요?
고방 아니에요.
법으로 정해진 ‘최대 금액 기준’만 있을 뿐,
그 안에서는 협의가 가능한 비용이에요.
그래서 STEP6에서는 전월세 중개보수를 직접 계산해보고
복비를 초과 지불하지 않는 행동을 정리해볼 거예요.
혼잘 중개사님이 복비 금액을 말해주긴 했는데…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고방 그래서 이 단계에서는
중개사가 말한 복비를 그대로 믿기 전에,
임차인이 직접 전월세 중개보수 기준을 계산해보는 게 핵심이에요.
전월세 중개보수(복비)는
월세 금액만 보고 계산하지 않아요.
기준이 되는 건 ‘거래금액’이에요.
전세계약의 경우 전세 보증금이 ‘거래금액’이 되지만
월세 계약은 별도의 계산식을 적용하는데요.
월세 계약의 거래금액 계산 방식은 다음과 같아요.
거래금액 = 보증금 + (월세 × 100)
다만, 이렇게 계산한 거래금액이 5천만 원 미만이면
지역에 따라 보증금 + (월세 × 70)을 적용하는 특례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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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금액을 계산했다면,
이 전월세 계약에서 내가 낼 수 있는 복비의 최대치는
얼마인지 확인할 차례예요.
전월세 중개보수는 중개사가 마음대로 부르는 금액이 아니라,
거래금액 구간별로 ‘넘을 수 없는 최대 기준’이 정해져 있거든요.
아래 이미지는
서울 기준(주택 임대차) 전월세 중개보수 최대 기준이에요.
(지역에 따라 약간씩 다를 수 있으니 관할 지자체 기준은 한 번 더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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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게 있어요.
이 표에 적힌 금액은 “반드시 내야 하는 기준”이 아니에요.
이건 어디까지나 전월세 중개보수가 넘지 말아야 할 ‘최대 한도’예요.
혼잘 복비 얘기 꺼내면
괜히 깎아달라는 사람처럼 보일까 봐요.
고방 그럴 필요 없어요.
전월세 중개보수는 처음부터 협의를 전제로 만든 비용이에요.
임차인이 복비를 협의할 수 있는 이유는
“깎아달라”가 아니라 계약의 성격에 있어요.
전월세 중개보수는
법으로 최대 금액 기준만 정해져 있고,
그 안에서는 계약 난이도에 따라 조정되는 게 실무예요.
특히 월세·원룸처럼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보증금·월세 구조가 일반적인 계약이라면
중개 과정이 비교적 단순한 편이라서 협의할 여지가 커요.
그래서 이럴 때는 기준을 확인한 뒤
이 한 마디를 덧붙여 보세요!
“이번 계약은 조건이 비교적 단순한 편이라서,
혹시 전월세 중개보수도
최대 기준까지 모두 적용하지 않고
조정이 가능한지 여쭤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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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복비를 내는 시기에 대해서도
많이 헷갈려 하시는데요.
법적인 기본 원칙은 거래 대금 지급이 완료된 시점,
즉 보통 잔금일에 복비를 지급하는 거예요.
다만 계약서에
“중개보수는 계약 체결 시 지급한다”처럼
지불 시기를 따로 약정했다면, 그 문구가 우선이에요.
별도 약정이 없다면, 계약금 단계에서 복비를 요구받아도
즉시 지급해야 할 의무는 없어요.
이렇게 해두면 가계약금까지 지급했지만 계약이 성립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복비를 먼저 내서 위약금이나 반환 문제로 다툴 가능성을 줄일 수 있어요.
그리고 현장에서 가장 자주 오해가 생기는 게 부가가치세예요.
중개사가 “부가세 별도입니다”라고 말할 때는
금액보다 먼저 중개업소의 과세 유형을 확인해야 해요.
일반과세자: 전월세 복비의 10% 부가가치세를 별도로 요구할 수 있음
간이과세자: 같은 기준으로 10% 전부를 요구하기는 어려움
(실무에서는 보통 4% 내외에서 협의되는 경우가 많음)
혼잘 만약 계약이 중간에 깨지면…
전월세 중개보수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고방 여기가 가장 오해가 많은 부분이에요.
기준을 정확히 나눠볼게요.
법적으로는 이렇게 나뉩니다.
👉 거래가 완료되지 않았어도 전월세 복비를 지급해야 할 수 있어요.
반대로
👉 이런 경우라면
전월세 중개보수 지급 의무가 없습니다.
그러니 임차인은 반드시 계약이
왜 깨졌는지, 중개사 과실이 있었는지를 따져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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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중개인이 전월세 복비 최대 기준을 초과하거나
“다들 이렇게 낸다”며 기준을 흐린다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이럴 땐 이렇게 행동하세요.
전월세 중개보수는
관행이 아니라 법으로 관리되는 비용이라는 점을 명심하세요.
고방 혼잘님, 오늘도 정말 잘 따라오셨네요.
오늘도 더 궁금한 점 있으신가요?
혼잘 네! 오늘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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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방 네, 가능합니다.
전월세 중개보수도 정식 용역 대가이기 때문에
카드 결제나 계좌이체를 요구할 수 있어요.
만약 카드 결제를 꺼리거나 현금만 요구한다면,
현금영수증 발급을 요청하는 것이 정당한 행동이에요.
결제 수단을 이유로 복비를 더 받거나 거부하는 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고방 아니요. 항상 그런 건 아니에요.
기존 임차인이 그대로 거주하면서
임대인과 직접 재계약(갱신) 하는 경우라면
중개보수를 다시 낼 의무는 없습니다.
다만,
그때는 복비가 발생할 수 있어요.
핵심은 “중개 행위가 실제로 있었는지”예요.
고방 아니요.
전월세 복비 외에 사례금이나 팁을 줄 의무는 전혀 없습니다.
복비는 법으로 관리되는 비용이고,
그 외 금액을 요구하거나 받는 건 불법이에요.
혼잘 정리해보니까…
전월세 중개보수도 그냥 내는 돈이 아니라
내가 기준을 알고 통제해야 하는 비용이었네요.
고방 맞아요. STEP6는
마지막 지출을 정리하는 단계였어요.
혼잘 드디어 마지막 단계이군요!
고방 네. 마지막으로 지금 손에 쥔 계약서를
법적으로 ‘내 편’으로 만들 거에요.
아무리 계약서를 꼼꼼히 써도,
그걸 법적 효력으로 완성하지 않으면
그냥 종이에 그칠 수 있어요.
집주인이 바뀌거나, 집에 문제가 생겼을 때
내 보증금을 실제로 지켜주는 건 종이가 아니라 ‘효력’이거든요.
혼잘 그럼 이제 뭘 해야 하는 거예요?
고방 대항력과 확정일자,
즉 이 계약서를 법적인 방패로 만드는 방법을 다룰 거예요.